인터넷 '트위터'로 이란 제2의 혁명?

참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6/19/2009061900114.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3&Dep3=h3_05

새들의 지저귐을 뜻하는 '트위터'는 미국의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인 잭 도시(Dorsey)가 2006년 시작한 인터넷 단문(短文) 메시지 서비스다. 언제 어디서나 휴대전화와 인터넷을 이용해 140자 이내의 메시지를 친구들에게 보낼 수 있도록 한 이 서비스는 600만명 이상이 회원으로 가입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트위터의 장점은 간편함과 빠른 소통에 있다. 메시지가 인터넷에 공개돼 '미니 블로그' 역할도 한다.

"218.128.112.XX:8080 #iran election RT(ReTweet·트위터로 요청받은 메시지) 이란 내에서 '트위터(twitter.com)'에 접속 가능한 프락시(proxy·우회 경로)를 알려주세요. 급합니다!"

by Peacemaker | 2009/06/19 09:00 | My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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