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내집처럼”… 시프트

참고: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6300169&top20=1
서울시가 주택을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시작한 시프트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2007년부터 서울시가 공급하고 있는 시프트는 최장 20년까지 주변 전세 시세보다 20% 이하 싼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서울시형 장기 임대주택이다. 지금까지 시프트 입주 경쟁률은 평균 9.4 대 1이었고 올해 2월 관악구 봉천동 관악청광플러스원의 경우 156 대 1을 기록하기도 했다.

by Peacemaker | 2009/06/30 10:25 | My Life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BlogLee.egloos.com/tb/499695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