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성이란 서로 다른 것들을 연결하는 것"-스티브잡스 My Life

참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5/2010030501255.html
위의 기사에는 "올림픽대표팀의 리더십 비결"에 대한 것이다. 여기서 기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1) 연결 2)관찰 3)즐김 4)소통 5)멀리 봄
특히 난 연결에 대한 말이 인상적이다. 글의 내용을 인용하면 다음과 같다.
"스티브 잡스는 "창조성이란 서로 다른 것들을 연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피아노 건반이 수동 타자기를 낳았고, 유원지의 놀이기구가 에스컬레이터로 발전한 것처럼 말이다.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김관규 감독이 거둔 비범한 성공의 비결 역시 '연결'에 있었다. 그는 밴쿠버 올림픽을 앞두고 스피드스케이팅과 전혀 무관한 종목(쇼트트랙)들을 연구해 접목시켰다"
디지털 시대에는 융합 및 연결이 필수적이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다른 것과 연결시켜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한다.
"컴퓨터 서버 교육과 영어 교육"을 연결하여 진행하는 것은 어떨까?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은 영어를 못한다는 고정 관념이 있다.
그리고 영어(언어)를 잘하는 사람은 기계를 못다룬다고 한다.
실제 컴퓨터를 해 보면 기계적인 성질보다는 논리적이고 이해 중심의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영어는 사실 구조 언어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언어이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자기 생각을 타인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사람이다.
영어 구문을 많이 외워서 빠르게 말하는 사람이 영어를 잘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의 생각을 기-승-전-결을 나누어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진짜 영어를 잘하는 것이다.

그러고 보면 컴퓨터와 영어는 서로 논리적인 것이다.
사실 컴퓨터는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서양인들에 의해 개발된 제품이다.
컴퓨터에는 그들의 사고가 들어 있다.

그렇다면 이 컴퓨터와 영어를 같이 융합 및 연결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컴퓨터와 영어를 동시에 가르치고 서비스하는 곳은 없다.
이것을 하는 것이 나의 꿈이다.
더 나아가 그들에게 동기부여도 하고 싶다.
영어를 하면서 동기부여하고, 컴퓨터를 가르치면서 삶을 나눌 수 있다.
딱딱한 책상과 컴퓨터 앞에서 낭만을 가질 수 있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착각이다.
스마트폰도 컴퓨터이다. 아이폰을 사용하여 얼마든지 낭만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제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서로 연결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할 필요가 있다.
영어와 컴퓨터!
이 둘을 연결하여 새로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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